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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평:
흑백요리사를 후광으로 더욱더 유명해진
유용욱 바베큐는 이제 지나치게 비싸다
유명한곳에 와봤다 라는 추억을 남기는 경험으로
한번은 괜찮을 것 같다
2026.07월 기준
💸디너코스 가격: 170,000
💸콜키지: 와인 50,000 위스키: 70,000
(콜키지 또한 지나치게 비쌈. 굳이 한병 가져간다면 위스키가 나을 듯 싶다)
전체적으로 훈연양이 묻어있었고,
고기>고기>고기 코스이다보니까 물릴 수 밖에 없다.
갈비라면 끓여주시는것도 느글거리는 속을 잡아주진 못함
상큼한 메뉴가 본식 전에 들어가있었다면 어땠을까, 라는 아쉬움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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