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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w To/-3)

[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] 디너코스 솔직후기

by hiandbye 2026. 7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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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욱바베큐연구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5-7

 
총평: 
흑백요리사를 후광으로 더욱더 유명해진
유용욱 바베큐는 이제 지나치게 비싸다

유명한곳에 와봤다 라는 추억을 남기는 경험으로
한번은 괜찮을 것 같다
 
 


2026.07월 기준
💸디너코스 가격: 170,000
💸콜키지: 와인 50,000 위스키: 70,000

(콜키지 또한 지나치게 비쌈. 굳이 한병 가져간다면 위스키가 나을 듯 싶다)

 
 
전체적으로 훈연양이 묻어있었고,
고기>고기>고기 코스이다보니까 물릴 수 밖에 없다.
갈비라면 끓여주시는것도 느글거리는 속을 잡아주진 못함
상큼한 메뉴가 본식 전에 들어가있었다면 어땠을까, 라는 아쉬움

왼쪽의 육회타르타르가 생각보다도 더 맛있었다.
훈연된 굴의 식감은 조금 더 쫄깃할 것을 기대했지만 물컹한 느낌의 식감이었다.
담백하고 고소.
빵이랑 같이 먹으면 맛은 있지만 배가 불러진다(위험), 달달한 메이플 시럽 맛 훈연 베이컨

 

잠깐의 느끼함을 가셔주는 샐러드 but 나에겐 너무 씁쓸했음
통닭 자세가 너무 요염.
매쉬드 포테이토(특별할것없이 그냥 감자맛) + 엄청 부드러운 닭 식감
뼈다귀에서 뚝떨어져나올정도로 녹아없어지는 부드러운 고기. BUT 너무 느끼했다. 집에와서 포장한 고기를 먹어보니 여전히 부드럽지만 기름기는 많았음.
표고버섯 밥 맛있긴했지만 이쯤되니 너무 배불.ㅁ.
라면에 고기 조금 넣은 맛
느끼함을 신기하게 가셔주는 티라미수, 달콤한걸 먹어주니 라면보다도 속이 훨 나아졌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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